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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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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 미국”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는 ‘미국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이라는 부제처럼 뉴욕, 시애틀, 라스베이거스와 같은 화려한 도시부터 그랜드 캐니언, 화이트샌즈, 나이아가라 폭포 등의 대자연까지 미국의 대표 명소 100곳을 두루 소개한다. 아름다운 사진과 눈앞에 미국이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묘사는 미국을 더욱 아름답게 만든다.
흔히 미국은 역사가 짧기 때문에 그다지 볼 것이 많지 않을 거라 짐작하기 쉽다. 그러나 세계 곳곳을 다녀본 저자는 “세계에서 가장 볼 것 많고, 즐길 것 많은 나라는 미국”이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미국의 도시는 문화, 예술, 과학 등 특정 테마의 다양성이 섞여 매력적이다. 재즈 음악의 발상지인 뉴올리언스, 현대 건축의 보고 시카고, 예술의 도시 샌타페이 등 도시가 상징하는 테마의 다양성은 무궁무진하다. 미국의 도시를 여행하는 것은, 그곳이 어디든 미국을 대표하는 여행지로서 충분하다. 젊음과 학문의 도시 보스턴에는 독립 혁명의 역사가 깃들어 있고, 애틀랜타에는 남부의 전통과 정감이 넘친다. 시애틀은 세련되고 감각적이며, 항구 도시 샌프란시스코는 서해안의 멋쟁이이다. 그런가하면 미국의 대자연은 우선 그 스케일로 이방인을 압도한다. 곳곳에 펼쳐진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보노라면, 이것이 저절로 만들어진 것이라기보다 조물주가 그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빚어 놓은 것이라는 생각에 숙연해진다. 또한 미국은 세계에서 몰려든 다민족이 만들어가는 다채로운 문화 속에 독특한 개성들이 난무하고, 신기하고 멋진 아이디어들이 도시 공간에서 끊임없이 분출된다. 미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미국 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먼저 이 책을 들어보자. 책 속 여행지가 독자들에게 조금씩 진짜 미국을 보여줄 것이다.

한 권으로 보는 미국의 모든 것!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
『미국 어디까지 가봤니』는 독자들이 명소 100곳을 둘러보기 쉽게 동부에서 서부로 나누고, 알래스카와 하와이를 따로 묶어 친절하게 구성했다. 각 장 앞에는 미국 전도를 비롯한 지도가 있어 마음에 드는 명소가 어느 곳에 위치해 있는지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해두었다. 본문에는 미국의 100곳의 명소와 함께 미국이 식민지에서 세계의 강대국이 되기까지 겪은 개척의 역사와 문화, 예술에 대한 이야기도 담았다. 또한 Travel Tip이라는 작은 코너를 곳곳에 마련하여 버펄로 치킨 윙, 던킨 도너츠, 프로야구팀 보스턴 레드삭스 등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미국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재미를 선사한다. 숨 가쁘게 100곳을 둘러보고 나면 부록으로 Special Page가 기다리고 있다. Special Page에는 미국과 관련된 흥미로운 사실들을 비롯하여 저자가 추천하는 꼭 가볼 만한 미국의 국립공원, 도시, 가족여행지, 휴양지, 문화와 예술의 무대를 수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