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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간사이 셀프트래블
첨부파일 : 오사카간사이보도자료.zip
 

1.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시리즈 전면 재론칭!

꿈꾸는 여행자를 위한 친절한 가이드북 『셀프 트래블』 시리즈가 전면 재론칭 결정! 그에 맞춰 야심 차게 준비한 『오사카·간사이 셀프 트래블』도 출간했다. 『오사카·간사이 셀프 트래블』은 최신 정보가 반영되지 않은 기존의 오사카 ·간사이 가이드북과 비교할 수 없는 현지 정보를 쏙쏙 뽑아 담아냈다. 자, 이제 『오사카·간사이 셀프 트래블』을 가지고 든든하게 여행을 떠나 보자.


2. 프리미엄 가이드북 『오사카·간사이 셀프 트래블』, 이것이 다르다!

한국인이 직접 쓴 『셀프 트래블』 시리즈는 철저히 국내 여행자의 취향을 고려하여 나라별, 도시별 맞춤 여행을 할 수 있도록 제시했다. 또한, 여행자의 편의를 고려한 휴대용 초정밀 방수지도는 물론 지역별 상세지도, 손지도를 수록했으며, 지역별 특성에 맞춘 테마별·동선별 가이드와 핵심 코스도 소개한다.


3. 오사카=간사이!? NO! 간사이의 놓칠 수 없는 도시들!

일본 제2의 도시이자 맛의 천국, 볼거리의 천국, 쇼핑의 천국인 오사카는 매력적이다. 세련되고 직선적인 그래서 왠지 좀 차갑기도 한 도쿄와는 달리 조금, 아주 조금 촌스러운 구석이 있다. 하지만 털털하고, 아기자기하고, 시끄럽고, 무엇보다 물가가 도쿄보다는 낮아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친근한 곳이 되었다. 또한, 1시간 안에 주변 도시인 고베, 교토, 나라 등으로 여행할 수 있다는 것은 오사카를 찾는

가장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오사카와 간사이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안내자의 역할을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오사카성, 시텐노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등을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들과 특히 난바 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사이바시, 에비스바시, 아메리카무라, 호리에 등의 쇼핑 스트리트를 집중적으로 소개하였다. 또한, 간사이 지역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고베, 교토, 나라, 고야산, 와카야마를 비롯하여 시라하마, 멀리는 주코쿠 지역의 오카야마와 구라시키 미관지구까지 다루었다.


4. 따로따로 타기엔 너무 비싼 교통비, 알뜰살뜰 이용하자니 너무 복잡한 패스 총망라!

우리나라보다 전체적으로 물가가 높은 일본, 그중에서도 비싸기로 유명한 교통비는 예산을 짤 때 부담을 안겨 주는 요소 중 하나다. 오사카, 고베, 교토, 나라 등지의 내부에서 혹은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할 때마다 표를 끊고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면 하루치 교통비가 호텔 숙박비만큼 불어날지도 모른다. 그럴 때 유용하게 쓰이는 것이 일본의 여러 교통 패스, 이미 한국인들에게도 유명한 오사카 주유 패스와 간사이 스루 패스를 비롯해 인조이 에코 카드, JR 와이드 패스 등을 따로 묶어 알기 쉽게 소개하고 각 지역에서 저렴하고 편리하게 쓸 수 있는 1일 버스 프리 티켓 등을 중간 중간에 꼼꼼히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최근에 발행하기 시작한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는 4일 동안 주고쿠 지역의 오카야마와 구라시키 미관지구, 간사이의 하와이라 불리는 시라하마까지 저렴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게 만든 패스다. 띄엄띄엄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닌 연속성이 있는 것이기 문에 오래 사용하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요 몇 년 사이에 오사카로 취항하는 다양한 항공사가 생기면서 비행기 요금은 예전에 비해 조금 저렴해졌다. 이는 많은 사람이 오사카를 자주 찾는 원동력이 되었는데 주로 자주 가는 오사카, 덩달아 당연히 가게 되는 고베, 교토……. 이런 패턴에서 조금은 탈피하여 짧은 시간이지만 시라하마, 구라시키 등에서 잠시 다른 지역의 분위기를 느껴 보는 건 어떨까.

5. 놓칠 수 없는 핫 플레이스는 물론, 알음알음 숨은 아지트까지

책에서는 쇼핑, 먹을거리, 볼거리, 어트랙션 등 이 모든 것을 어느 것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골고루 담아내고 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오사카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오사카성, 교토의 킨카쿠지, 기요미즈데라 등은 기본으로 다루었고, 한두 번 간 사람은 잘 알지 못하는 아라시야마, 시라하마, 고야산 등의 명소도 다루었다. 또 간사이의 각 도시를 세부 지역으로 다시 나누어 소개 하는데 예를 들어 오사카는 우메다·미나미, 난바·기타, 베이 에어리어, 덴노지 일대, 오사카성 일대 등으로 고베는 산노미야, 베이 에어리어 등으로 나누어 각각의 특성을 소개한 후 가이드하고 있다.


6. 지겹다……고 생각한 순간 다시 그리워지는 무한 매력의 오사카·간사이

『오사카·간사이 셀프 트래블』은 오사카와 간사이를 수시로 들락거려 이제는 ‘지겹다’고 말하면서도 그 매력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일본 여행의 고수 안혜선 작가가 직접 보고, 맛보고, 머물며 취재한 100% 한국인이 쓴 한국인을 위한 가이드북이다. 작가만의 노하우를 살려 각 지역별 이동과 코스 구성 노하우를 낱낱이 공개한다. 일정별, 도시별, 목적별에 따라 적당한 코스를 제시하여 독자가 직접 더 빽빽하게 혹은 느슨하게 조절할 수 있도록 조언하였고 각 공항, 항에서의 입국 과정, 입국 전 준비 단계, 항공권과 숙박을 저렴하게 구하는 방법, 각 지역별 숙소 등의 팁까지 작가만의 알짜 정보를 모두 담고 있다.


7. 내 손안의 내비게이션, 지역별 상세지도·손지도·휴대형 지도

휴대용 펼침지도는 물론이고 각 주요 지역에 상세지도를 함께 제시했고, 오사카의 신사이바시스지, 에비스바시스지 등 복잡한 시내 거리에는 저자가 직접 구성한 손지도를 첨부했다. 딱딱하고 보기 어려운 지도가 아닌, 도보 여행에 적합한 정확하면서도 알아보기 쉬운 지도로 필요한 스폿만을 집어내어 알기 쉽게 안내한 손지도는 상세지도 못지않게 내비게이션 역할을 톡톡히 한다. 엉터리 지도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길 헤맬 걱정 없이 셀프 트래블을 적극 활용하여 똑똑한 여행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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