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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
첨부파일 : 호주100 보도자료0613.zip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자연이 숨 쉬는 명소 100곳
유럽과 중국에 이어 세 번째 100시리즈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이 출간되었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대륙 하나가 한 나라에 속해 있으면서 동시에 하나의 섬인 호주. 이 호주 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오페라 하우스, 하버 브리지, 울루루, 캥거루, 농장, 워킹 홀리데이 단골 장소 등의 단어를 떠올리는 데서 그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호주의 전부가 아니라는 점! 누구나 알고 있는 호주의 대표 명소는 물론이고 누구도 모를 것 같은 숨겨진 곳까지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에서 낱낱이 안내한다. 이 책과 함께라면 호주 안의 하나의 주, 하나의 도시를 여행하더라도 그곳이 가진 매력과 특징, 음식, 문화를 충분히 느끼고 체험할 수 있다.
정치, 경제, 문화적인 면에서 호주를 이끌어 나가는 시드니, 멜버른, 캔버라, 브리즈번과 같은 핵심 도시에서부터 호주의 풍부한 바다, 사막, 산과 같은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블루 마운틴, 아웃백, 킹스 캐니언까지 다루며, 각 스폿을 무게 있는 사진과 함께 제시한다.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스케일 자체가 다른 호주에 어느새 푹 빠질 것이다.

여행 고수 앨리스와 함께하는 호주 여행의 진수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은 여행지의 위치, 장단점만을 나타내는 단순한 정보서가 아니다. 곳곳에 깃든 그곳만의 역사, 분위기, 전해지는 이야기 등 소소한 것까지 현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호주 여행의 고수 앨리스가 들려준다. 저자만의 젊고 세련된 감각으로 한국인의 마음을 잡아끌기에 충분한 장소뿐 아니라 이벤트, 프로그램도 꼽아 안내한다.
지역별로 다른 분위기와 특징이 호주 국민뿐 아니라 여행객에게도 충분히 매력을 발산하고 있음에도 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호주 여행은 단순 패키지 상품이나 각 주별 대표 도시만 찍고 돌아가는 수박 겉핥기식의 여행이다. 더 많이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음에도 그러지 못하는 것에 안타까움을 느낀 저자는 호주의 매력을 더 알리기 위해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을 쓰기 시작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에서는 100곳 이상을 다루고 있다. 그만큼 호주를 100이라는 숫자로 제한하기에는 매력이 무궁무진하기 때문이 아닐까? 위치상, 특성상 묶어서 안내하기 좋은 곳을 해변, 마켓, 공원, 쇼핑센터 등의 테마로 묶어서 안내하고 있다. 또한, 세계 3대 미항 중 하나가 속한 시드니와 같이 비중이 큰 장소는 단순한 안내뿐 아니라 시드니를 여러 각도와 때에 따라 다양하게 전망할 수 있도록 포토 포인트까지 소개한다.

진정한 호주의 숨겨진 여행지를 만나는 방법
2013년에 OECD 회원국을 대상으로 총 11개의 항목을 평가해 선정하는 ‘더 나은 삶의 지수(Better Life Index)’에서 3년 연속 가장 삶의 질이 좋은 국가로 선정된 호주는 6개의 주와 2개의 특별구로 이루어진 큰 규모의 대륙이다. 유럽 여행과 비교하기에는 워낙 다른 매력을 가진 호주 여행이지만, 4~5곳의 나라를 방문하는 데 약 한 달간의 일정을 잡아야 하는 유럽 여행처럼 3~4개의 주를 방문하는 데 약 한 달간의 일정을 잡아야 하는 것은 비슷한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각 주가 가지고 있는 여러 얼굴을 만나 보려면 하나의 주를 하나의 나라로 생각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매력이 넘치는 호주의 많은 곳을 100군데로 제한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기존에 알려진 여행지보다 알려지지 않았던 곳을 다루고 곳곳에 유용한 팁을 남겼다. 모든 사람이 동일한 여행 스타일을 추구할 수는 없기에 개인의 취향에 맞는 여행지와 스타일을 잘 선별하여 도시만 찍고 가는 안타까운 여행이 아닌 진정한 호주를 만나는 데 흥미를 안겨 주는 『호주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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