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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힐링여행
첨부파일 : 힐링여행 보도자료.zip

여행 전문가 송 박사가 안내하는 대한민국 52곳
『주제가 있는 여행』, 『이번 주말엔 어디가면 좋을까?』, 『세계의 아름다운 곳 50선』, 『사계절 베스트 여행지 48』 등의 스테디셀러를 줄줄이 내놓으며 우리나라의 여행서가 흔하지 않았던 90년대부터 여행작가로 활동한 송일봉 작가가 오랜만에 ‘힐링’을 테마로 한 신간을 가지고 돌아왔다.
힐링푸드, 힐링뮤직 등 여러 매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힐링’, 하지만 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그리 멀리서 얻는 것이 아니다. 큰돈 들이지 않고 좋은 사람과 좋은 때에 떠나는 여행 그 자체가 힐링테라피가 될 수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1박 2일이면 충분하다, 나를 위한 힐링테라피
『1박2일 힐링여행』은 여전히 지치지 않는 에너지로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베테랑 작가의 열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국내 가이드북이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1박 2일의 짧은 시간만으로도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52곳의 여행지를 계절별로 13곳씩 나누어 추천하고 있다. 봄꽃이 유명한 선암사와 개심사를 비롯한 사찰 여행지, 마이산, 선운산, 속리산 등의 자연 여행지, 헤이리예술마을, 하회마을, 양동마을 등과 같은 문화 전통 여행지를 다양하게 안내하며 독자의 마음을 위로하려 한다.

일 년 내내 떠나자! 계절별 딱 들어맞는 스폿으로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쓴 책인 만큼 계절별 알맞은 여행지를 들어맞게 추천하고 있다. 모든 것이 피어나는 봄에는 봄꽃이 있는 곳을, 여름엔 시원한 푸름이 있는 곳을, 가을에는 고즈넉한 단풍이 있는 곳을, 혹독한 겨울에는 마음이 따스해지는 곳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그렇다고 해서 『1박2일 힐링여행』에서는 단지 유명한 곳, 잘 알려진 곳, 풍경이 좋은 곳만을 기준으로 안내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저자만이 아는 서정적이고 한적한 곳도 추천해 놓아 말 그대로 힐링을 위한 여행서라고 할 수 있다. 이동 방법, 먹을거리, 잠자리 등과 같은 기본 정보는 물론 가 본 사람만이 안다는 여행지의 분위기와 팁을 본문에서 낱낱이 소개하고 있다.

52곳만으로는 섭섭해! 여행지 근처의 필수 명소까지 콕 집어서
『1박2일 힐링여행』은 따뜻한 남쪽 남해의 금산부터 강원 철원의 도피안사까지 우리나라 곳곳의 52곳을 두루 안내하고 있다. 하지만 『1박2일 힐링여행』에서는 이게 다가 아니라는 것! 「송 박사의 여행수첩」에서는 주요 여행지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근처명소를 콕콕 집어 주고 있다. 각 명소에 대한 흥미로운 전설이나 정보 등을 간단하지만, 핵심은 놓치지 않고 소개하고 있다. 대부분 주요 여행지와도 이동하기 어렵지 않은 곳을 소개하고 있고 주요 여행지와 근처명소를 함께 구성한 코스도 간단히 제시하고 있어 여행자가 참고하기에 좋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피소드를 가슴에 묻고
파란 눈의 무상스님과의 만남, 소쇄원의 협문이 주는 메시지, 영월 주천강에 쌍섶다리가 생긴 이유, 고모산성에서의 말벌군단과의 사투, 독일에서 일어난 도난 사건 등 수십 년 동안 여행을 하며 고이고이 쌓아둔 이야기들을 작가는 「송 박사의 미주알고주알」을 통해 우리에게 들려준다. 단순한 에피소드의 나열이 아닌 그곳에서 만난 사람, 추억, 메시지, 사건 등을 다양하게 다루었다. 여행 중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오두막 같은 이야기, 그 하나하나를 작가의 따스하고 애정 어린 시선으로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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